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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타] [위클리피플, 인물시사주간지]신년특집호에 신동렬원장님께서 주간인물로 선정되셨습니다.
글쓴이  운영자
  날 짜  
13-02-05 10:52
조회(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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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렬원장님께서 잡지 메인 표지에 나오셨습니다.
 
 
 
유쾌, 상쾌, 통쾌 속에 숨겨진 열정과 노력의 치과의사 제목으로 기사 게제
되셨습니다.

집같은 치과, 친구같은 의사
 
신동렬원장님께서는 "치과 진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하게 수익성을 위한 진료와 서비스에서 벗어나 환자의 마음을 이해함으로 즐겁게 진료 할때 더 수준 높은 치과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겁니다"
라고 말하셨다 그런지 몰라도 이미 환자들사이에서 유쾌한 치과의사, 친절한 의사로 입소문이 나서 환자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진료에 미세현미경을 도입하여 세밀하고 섬세한 치료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근거에 기반을 둔 진료가 정답이다
 

 
치과진료가 삶의 활력소입니다
 
 
신동렬원장님께서는 자신의 일 자체가 취미라고 말합니다 .
단순히 직업적인 업무가 아닌 삶의 활력소가 되는거 같습니다. 특히 직업 만족도가 높지않은
우리 사회에서는 직업에 대한 열정과 재미를 꾸준히 이어 가는 것도 쉽지않은일임이 분명합니다.
 
보통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을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라고 합니다.

치과의사의 모범은 치과의사를 하기에 적합한 손재주와 더나은 의사되기 위한 노력, 일을 순수하게 즐기는것,
이 3박자를 갖추는것을 의미하는거 같습니다.


디테일의 가치
 
 
디테일가치는 모든 위대한 일은 디테일에 귀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점이 선이 되고 선이 면이되는 것 같이 환자를 만나고 사람들을 만나는 모든 순간이 인간관계이며 삶입니다.
단순히 수익창출을 위한 치과진료가 아닌 의사의 신념안에서 환자에세 치과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자체를 즐거워하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신의 치과지식과 재능을 사회를 향해 자유롭게 사용하는것입니다.
 
또한 의사라는 권위주의르 탈피하고 친구 같은 치과의사로 환자에게 친밀감과 신뢰감을 주는 모습은 치과계에 기대감으로 변화시키는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http://v.daum.net/link/39299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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