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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타] [위클리피플, 인물시사주간지]여병영원장님께서 주간인물로 선정되셨습니다.
글쓴이  운영자
  날 짜  
13-07-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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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피플, 인물시사주간지]여병영원장님께서 주간인물로 선정되셨습니다.

여병영원장님께서 잡지 메인 표지에 나오셨습니다.
 
 
성공은 미래에 오는 것이 아닌, 현재진행형“자신의 강점을 알고, 늘 깨어있고 전진해야 합니다”란 제목으로 기사 게제
되셨습니다.
 
 
 
 
 
치아교정은 부정교합을 바로잡아 치아건강을 유지하고 치아가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 바로 심미적 효과이다. 매체를 통해 알려진 연예인 치아교정 사례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외모개선을 목적으로 치과를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치아교정은 예전에 비해 기술의 발전으로 교정 기간도 단축되었고,
 
눈에 띄지 않는 설측 장치로 일상생활에서도 티 안 나는 교정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치아교정은 무엇보다 세심하고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고, 그 바탕에는 어떤 교정전문의를 만나 관리를 받느냐 역시 중요하다. 여기 KBS 개그맨들과 가수, 영화배우
 
들을 비롯해 다년간 수많은 교정환자들을 섬세함으로 돌봐온 교정전문의가 있다. 교정환자들을 내 몸같이 돌보는 루덴치과
 
강남점 여병영 원장이다. 주간인물에서는 특유의 꼼꼼한 관리로 많은 교정환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루덴치과 강남점 여병영
 
원장을 만나 그가 교정전문의로 걸어온 길과 삶의 철학과 신념에 대해 들어보았다.
 
 
통합적인 진료를 통한 최상의 환경을 구축하다.
 
 
 
루덴치과는 강남을 비롯해 명동, 남부터미널, 미아, 구로까지 루덴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으며 타 치과와는 다르게 한 병원에서 보존과,
 
치주과, 구강외과, 보철과 전문의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미 몇 년 전에 치아교정을 경험한 기자는 당시 두 번이나 치아교정
 
담당의가 바뀌어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기자의 말에 여병영 원장은 그 고충을 잘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그 누구보다 교정환자의
 
스트레스를 잘 알고 있는 그는 늘 더 나은 진료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었다. “특히 치아교정은 장기전이기 때문에 교정 치료 도중에
 
담당의가 바뀌게 되면 환자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루덴치과에 오시는 분들은 그런 걱정을 안 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교정치료를 하다보면 충치가 생길 수도 있고, 잇몸이 나빠진다거나 사랑니가 문제될 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 일반 교정전문 치과에서는
 
다른 병원에 환자를 의뢰해야 합니다. 환자입장에서는 다른 병원에 가서 다시 처음부터 검사를 시작하고, 교정과 치료를 동시에 한 병원에
 
서 진행할 수 없어 불편함이 가중되지요. 루덴치과의 경우 과별로 담당 전문의가 있어서 보철, 보존, 구강외과를 한 병원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의 꼼꼼하고 세심한 교정 케어를 증명이라도 하듯, 루덴치과 곳곳에는 그와 함께 찍은 연예인 사진들이 눈에
 
띄었다. 처음엔 개그맨 박성광씨가 진료를 받으면서 어느새 입소문을 타고 신보라, 김준현, 김기리 등 많은 개그맨들이 루덴치과를 찾았다
 
고 한다. “치과의사는 환자에게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치료법을 제시해야합니다. 그런 진료를 받는 게 환자에게도 제일 좋다고 생각하
 
고요. 그런 점에서 저희 치과 시스템은 그에 딱 상응한다고 생각합니다. 분과진료가 가능하므로 각 전문의가 보는 입장을 하나로 조율해
 
환자에게 제일 좋은 치료선택권을 제시할 수 있으니까요.” 최상의 진료를 위해서 그는 언제나 깨어있는 자세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한다.
 
“늘 최신기술을 습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치과에는 특히 심미적이고 기능적인 ‘인비절라인’, ‘인코그니토’ 등의 설측 교정 환자분
 
들이 많은 편이에요. ‘인코그니토’의 경우는 기성 교정 장치와는 다르게 치아의 본을 떠서 내 치아에 맞는 개별맞춤으로 만든 교정 장치이지
 
요. 치아 안쪽에 장착되고 무엇보다 본인 치아에 맞는 맞춤형이기 때문에 교정 효과도 좋고 심미적입니다.” ‘인코그니토’는 국내에 소개된
 
지 3년 정도 되었지만 아직 ‘인코그니토’를 다루는 치과는 많지 않다. 그는 ‘인코그니토 유저그룹‘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다른 의사들과 함께
 
토론하고,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 해나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코그니토’는 인증 받은 의사만이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데, 개인 맞춤 교정 장치인 만큼 가격은 높지만 효과도 뛰어나서 루덴치과에는 ‘인코그니토’를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그는
 
더 나은 진료와 환자들의 만족을 위해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배워나가는 것에 절대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환자들의 만족은 곧 제 기쁨 입니다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의 어릴 적 꿈은 의사가 아니었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 자동차를 만들거나 디자인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그의 관심사와 목표는 의사로 바뀌어 있었다. “원래 깔끔하고 심미적인 것을 좋아했어요. 대학에 진학해서 치아교정
 
이 가장 제게 잘 맞고 와 닿아서 선택하게 되었지요. 치아를 더 건강하고 심미적으로 배열하면서 아름다운 얼굴도 찾아주고 더 나아가 환자
 
의 인생도 180도 바꿔줄 수 있다는 것
 
 
 
 
이 교정학에 매료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여병영 원장은 그동안 수많은 교정환자를 봐오면서 힘들었던 점보다 보람된 일이 더 많다고
 
말한다. “어느 어머님께서는 딸이 교정치료를 받고나서 남자친구도 생기고 결혼도 했다고 말씀하시면서 다 제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하러
 
오셨더라고요.”교정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치료가 잘 되었다며 기뻐할 때가 제일 뿌듯하다고 말하며 웃는 그의 눈이 맑다. 여병영 원장은
 
비단 루덴치과의 환자들을 뿐만 아니라 방송을 통해 나눔을 베풀기도 한다. 다수의 방송경험 중에서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으로
 
KBS에서 진행되었던 특집 프로그램 ‘꿈의 웨딩드레스’를 꼽았다. “당시 프로그램에 연세 드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나오셨는데 그분들 모
 
두 젊으셨을 때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도 못 올리신 분들이셨어요. 저희 치과에서 그분들께 잇몸치료와 미백을 해드렸었죠. 저희는 그저 작
 
은 걸 해드렸을 뿐인데, 시술을 받으시고 나서 다시 젊어진 것 같다고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때의 마음은 참 형용할 수 없을 만큼 기뻤
 
습니다.” 
 
 
 
 
실력이 바탕된 의료인
 
 
 
여병영 원장이 의료인으로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신념은 인품과 실력이다. 그는 어떤 일을 하던 바른 성품이 바탕 되지 않는다면 성공
 
적인 커리어 역시 이루기 힘들다고 말한다. 또한 의사로서 제일 갖춰야할 자질로 실력을 강조했다. “환자들과 원만한 관계를 갖고, 최신
 
장비를 갖추고, 병원 내 스텝들의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막상 의사 자신이 본인의 실력에 자신이 없다면, 그건 사상누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깨어있고, 전진해야합니다. 성공 역시 목표를 성취해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꾸준한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력
 
이 바탕이 된 이후에 환자들과의 원만한 소통, 또한 병원을 이끌어나가는 경영자로서의 자질도 발휘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그의 목
 
표는 루덴치과의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이다. “현재 의료계 상황이 IMF때보다 더 좋지 않다는 얘기도 들려옵니다. 다행히 루덴치과
 
는 계속 점진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강남역에는 수많은 치과들이 있는데, 제 목표는 ‘강남역’ 하면 사람들 머릿속에 ‘루덴치과’가 바로
 
떠오를 만큼 최상의 진료와 함께 만족도 높은 치과로 우뚝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그의 마음 한 구석에는 힘들었던 지난날의 교정수련 생활
 
이 남아있다. 그때의 힘든 시간들은 지금의 그가 멋진 교정전문의로 거듭나기까지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다양하고 수많은 교정환자들을
 
진료하면서, 그는 새삼 교정전문의가 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는 자신처럼 교정전문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
 
을 갖춰 나아가길 당부했다. “자신만의 강점이 필요한 때입니다.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강점을 갖춰나가며 미래를 대비하고,
 
꾸준히 정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여병영 원장에게 성공이란 현재진행형이다. 정진하고, 사유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대한 것을 배
 
워나가며 그는 스스로의 성장을 절대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의 그의 행보와, 그와 함께 더불어 성장해 나갈 루덴치과에 박수를 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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